서춘수 함양군수는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불로장생의 도시 함양군을 찾아주신 모든 그라운드 골프 동호인들을 환영한다”라며 “천년의 신비를 품은 상림공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도 둘러보시고 2020년 예정된 불로장생 산삼엑스포에도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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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빈들이 시타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후 대회가 시작되었다.
대회결과 개인전 1위에는 임화자(충주)·2위 이유석(기장)·3위 홍지원(평택)·4위 김홍배(금산)·5위 권영화(안동), 단체전은 1위 경주·2위 영동·3위 세종·4위 합천·5위 충주 등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