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전통시장 청년기업 육성 지원
- 사업 공고하고, 내달 18일까지 지원받아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평창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와 청년들의 고용 창출을 위해, 전통시장 내 예비 청년 창업 또는 기존 창업 기업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청년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 원을 들여,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푸드트럭 최대 5백만 원 등 선정기업에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일반소매업 등을 운영하고, 공고일 현재 평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에서 만39세 이하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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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기간은 4월 18일까지로, 군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부서로 신청서류를 구비해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지향적인 인재 육성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에 ‘청년 기업육성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창업 1개소, 전업 3개소 등 4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한 바 있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내 청년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예비 청년 창업가들을 지원함으로써, 향후 평창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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