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사)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회장 김태형)는 3월 4일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김태형 회장은 “2019년 신년인사를 위하여 방문한 자리에서 뜻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얼마 전 성적우수자 및 저소득대학생 장학금 지급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우리지역에서 학생들의 학업을 계속하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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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시의 주축 산업인 수산업을 이끌어 가는 단체로서 어업인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주시고, 우리시에서 역할이 큰 만큼 지속적인 기탁도 당부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한국 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1983년 충무시, 통영군 어민후계자를 기원으로 1995년 통영시어민후계자협의회 발족, 1999년에는 (사)통영시 어업인후계자연합회로 명칭변경, 2002년 (사)한국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1,200여 명의 어업인들이 회원으로 어민권익신장, 경영합리화, 유통 선진화 등으로 복지어촌건설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