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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 전달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9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의정부시 가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숙)는 3월 7일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회비로 손수 마련한 김 30박스를 관내 저소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가능동 주민센터(동장 한상규)를 방문했다.

박현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작지만 손수 마련한 김으로 조금이나마 관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아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장님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처럼 훈훈한 사랑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가능동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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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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