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9-29 14:32: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기관단체뉴스

열매나눔재단-처갓집양념치킨, 생계형 창업 돕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시작

창업 전후 필요한 교육과 창업 준비부터 오픈까지 무상지원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2019년 2월 27일 (뉴스와이어) --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은 한국일오삼과 함께 ‘처갓집양념치킨’ 치킨전문점을 창업할 저소득층의 창업을 돕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시내에 생계형 치킨전문점 창업계획이 있는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무이자 대출해 주고, 창업 전후 필요한 교육과 창업 준비부터 오픈까지의 과정 전반을 무상 지원하여 저소득자의 자립을 돕는다.

치킨전문점의 특성상 부부, 가족, 지인 등 2인 1조의 팀으로 지원 가능하며 팀원 2인 중 최소 1인은 중위소득 기준 70% 이하, 자산보유액이 1억5000만원을 넘어서는 안 된다. 기창업자는 지원할 수 없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최종 선발자는 서울 시내 ‘처갓집양념치킨’ 창업 가능 점포 18개 중 한 개 점포에 입점할 수 있으며, 440만원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무상 지원받게 된다. 또한 임차보증금과 시설투자비 합산 최대 4500만원을 무이자 무담보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는 3개월 거치 후 27개월 내 원금분할 상환하면 된다.

자금 지원과 더불어 창업의 지속성을 높이고자 창업 기본교육, 조리·판촉·자문매장교육 등 총 30시간의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열매나눔재단 김추인 사무총장은 “처갓집 양념치킨의 핵심 노하우와 직원들의 밀착 지원을 받아 자립의 의지가 있는 분들에게 빠르게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서 마감은 3월 24일(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2019 처갓집양념치킨 생계형 창업자 모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열매나눔재단으로 하면 된다.

처갓집 양념치킨은 전국 각지에 100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영, 공존,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하는 식생활 문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열매나눔재단 개요

열매나눔재단은 2007년 설립되어 저소득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을 돕고자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소자본 개인 창업, 사회적기업가 육성 등으로 500여 개 업체를 지원하였다. 사회적기업 육성과 마이크로크레딧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1년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 마천면 장학회 창립총회 개최(開催)..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추석 맞이 ‘작은사랑나눔 행사’ 실시..
가을빛 궁궐에서 만나는 특별한 시간 ‘궁중문화축전’ (10.7.~10.11.)..
76년 전 전장 향한 제주 청년들, 호국의 역사로 기억..
한국공항공사, 공항 인근 청소년 지역공부방 수료식 개최..
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관람객 등록제 시행..
【함양군】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휴 콘서트」..
‘고창 고인돌 유적’ 등 국내외 거석기념물의 경관 복원 연구성과 공유..
구암마을 이장,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라면 기탁..
합천 양파 컵라면 인기몰이…‘품절대란’까지..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694
오늘 방문자 수 : 14,371
총 방문자 수 : 52,45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