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3 00:56: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국가유산청

전통 문화 새내기 208명 한국전통대 입학

- 2019학년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입학식 / 2. 28. 오후 2시 -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오는 28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67)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식에서 ▲ 학부는 기술과학대학 3개 학과(전통건축학과, 전통조경학과, 문화재보존과학과)와 문화유산대학 4개 학과(전통미술공예학과, 무형유산학과, 문화재관리학과, 융합고고학과)의 신입생 142명과 대학 편입생 8명, ▲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3개 학과(전통건축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 문화유산융합학과)와 문화유산전문대학원 2개 학과(문화재수리기술학과, 문화유산산업학과)의 신입생 58명(석사과정 43명, 박사과정 15명) 등 모두 208명이 입학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특히, 올해부터는 21세기 전통문화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며, ‘학생의 배움이 중심(Student Consumerism)’이 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동기유발학기, 현장실습학기제,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등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국제문화재교육센터, 취·창업센터 등 신규 부속기관을 설립하여 문화재 기반 교육환경을 확대·조성하고 글로벌 리더십과 취업·진로역량을 강화한다.
* 동기유발학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대학생활 안내와 각 분야 명사의 주제별 특강, 전공별 문화재 현장을 찾아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문화재 현장답사 등 진행
* 현장실습학기제: 전통문화분야 전문기관(단체·기업 포함)에서 일정기간 현장실무교육을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현장실습교육 프로그램
*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학습과 생활의 결합으로 기숙사 내 통합형 전인교육(全人敎育) 프로그램 운영, 차후 학점과 연계되는 제도
ⓒ hy인산인터넷신문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전통문화 및 문화재 분야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00년 문화재청에서 설립한 4년제 국립대학교다.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문화유산 분야의 유네스코 석좌(UNESCO Chair) 프로그램에 ‘아시아 문화유산복원·전통재료 공법기술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올해로 개교 20년이 되는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제2의 창학을 통해 전통문화 진흥발전에 앞장서며, 세계적인 문화중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양인호함양군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150
오늘 방문자 수 : 869
총 방문자 수 : 50,356,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