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설 연휴 공항 안전대책 마련 총력
- 2월1~7일, 전국공항 여객 161만명(국내선 122만명, 국제선 39만명), 항공 9923편 운항 - 폭설 등 비정상상황 대비 공항시설 특별점검, 질병 예방 활동 등 안전 강화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4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019년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 ※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울산, 청주, 양양, 무안, 광주,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원주(인천 제외) 이 기간 중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 수는 국내선 약 122만 명, 국제선 약 39만 명으로 총 161만여 명(전년 설 연휴 대비 1.1% 증가)이며, 국내선 118편 국제선 44편의 임시 항공편을 포함해 총 9,923편의 항공기가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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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는 폭설 등 만일의 비정상상황에 대비해 전국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시설 및 공항 관련시설 점검을 마쳤고, 제설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항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여객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공항 여객접점 근무인력을 증원 배치하고, 카트, 의자 등 여객 이용물품 소독과 임산부·유아휴게실 내 위생관리를 강화하면서 홍역 등의 질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전국공항 기준 2월 6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공항을 오가고 항공기 탑승시 셀프체크인과 생체정보 인증 신분확인 탑승서비스 등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 ‘18. 12. 28 : 전국공항 국내선 생체정보 인증 신분확인 탑승서비스 개시
○ 운 항 : 9,923편 / 여 객 : 1,614천명 (일평균 운항 1,418편, 231천명) * 전년 설(‘18. 2. 14 ~ 2. 18)대비 일평균 운항 1.4% / 여객 1.1% 증가 (출·도착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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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편운항 : 총 162편 (국내선 118편, 국제선 44편, 출·도착기준) · 국내선 : 김포↔제주 52, 김포↔김해 28, 제주↔무안 10 등 · 국제선 : 대구↔필리핀(클라크) 9, 김해↔타이페이 8, 김해↔홍콩 5 등 - 공항별 예상수요 (출·도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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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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