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강원소방(본부장 김충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 2.∼ 2. 6. 5일 동안 화재로 부터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3년간 설 연휴 화재사례를 살펴보면 도내에서는 총 121건, 일일평균 8.1건이 발생하여 평소 6.1건보다 높았으며, 발생장소는 주거시설이 37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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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은 16개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위주 초기 총력대응태세를 갖추고, 화재예방을 위하여 차량 250대와 소방력 600명을 동원하여 도내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영화관, 터미널, 역사 등 설 명절 다중운집시설에 대하여 소방차량 110대, 소방력 281명을 전진 배치하여 화재 및 위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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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년에는 연휴기간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도내 소외계층 주거시설에 화재안전 확인방문을 실시하여 주거시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하여 특별경계근무를 강화 한다 며 재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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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 연휴 기간 당직 의·약업소 안내는 119에서 종전처럼 실시하나, 미리 연휴기간 지역별 당직의약업소를 파악해 두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참고자료 화재발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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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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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원인 : 부주의 70건(57.9%), 기계적 요인 20건(16.5%), 전기적 요 인 16건(13.2%), 가스누출 2건 등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