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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2년 서기2019년
경남 함양군이 외국인 홍보 전문가를 홍보대사를 위촉하며 본격적인 엑스포·관광 홍보는 물론 전세계에 함양 알리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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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군은 31일 오전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방문해 동영상과 사진 등으로 전세계에 홍보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홍보전문가 매트 존스(Matt Jones·52)씨를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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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춘수 군수는 매트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이제 1년7개월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홍보가 중요하며, 이른 시기에 매트씨가 흔쾌히 우리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주신데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군 구석구석을 둘러보시며 아름다운 힐링의 추억을 남기시고, 함양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전세계에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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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매트 존스씨의 관광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군의 주요 관광지 홍보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및 브랜드 가치 향상과 함께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의 홍보 이미지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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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난 매트 존스는 한국의 주요 관광지, 역사, 문화, 음식, 국민의 생활상 등 한국 구석구석을 방문, 동영상 및 사진 등으로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15년까지 경상남도 관광홍보위원으로도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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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그는 1년 중 반 이상을 우리나라에 체류할 정도로 한국과 한국문화를 사랑하고, 한국의 자연경관과 삶의 모습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세계에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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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 일정으로 함양군을 방문한 매트 존스씨 엑스포의 주행사장과 부행사장, 그리고 함양의 문화와 자연 등 함양의 명소와 먹거리 등을 둘러보고 사진 등으로 담았다. 방문 첫날에는 천년의 숲 상림공원과 엑스포 주행사장으로 사용될 산삼주제관, 그리고 부행사장인 산삼휴양밸리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함양이 가진 건강과 힐링의 자원을 둘러보며 극찬했다. 다음날에는 전통사찰인 서암정사, 개평한옥마을, 솔송주문화관, 남계서원, 용추계곡, 용유담 등 대표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는 물론 한지제조장과 곶감농장 등 지역 농특산물 생산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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