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강원도는 제11대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에 김길수 전(前) 강원도 총무행정관을 2월 1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노재수 전(前) 사장이 1월 25일자로 퇴직함에 따라, 강원도개발공사는 후임 사장에 대한 공개모집 및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김길수 전(前) 총무행정관을 포함한 2명을 최종 후보자로 도에 추천하였으며, 중앙부처와의 올림픽 사후활용 관련 협의 등 당면현안 해결이 시급한 점을 감안하여 김길수 전(前) 총무행정관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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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김길수 전(前) 총무행정관을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한 주요 이유는, ① 강원도개발공사 부채감축 및 운영개선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 및 추진에 적임 ② 행안부, 기재부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업무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공사채 차환을 할 수 있는 능력 충족 ③ 행정전문가로 안정적인 조직운영은 물론, 민간 분야에서 취약한 중앙부처 업무 협의 능력 탁월, 강원도개발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개선 및 중앙정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전망 ④ 강원도개발공사 내부사정 및 현안에 밝아 취임 즉시 공사의 현안업무 해결을 위한 강력한 추진이 가능 ⑤ 알펜시아 매각 추진은 현재 운영 중인 강원도 프로젝트 투자유치TF팀과 협력하여 충분히 추진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김길수 신임 사장은 1991년 춘천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강원도 예산과장과 총무행정관을 역임해 강원도개발공사 당면 현안에 대한 이해 및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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