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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2년 서기2019년
함양고종시곶감축제 둘째날인 2019년 1월 12일에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
오전에는 내방객 참여행사와 곶감경매가 열려 착한 가격에 곶감을 구매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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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2시부터 함양고종시곶감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식전행사로 하명지의 사회로 함양고종시곶감 명명 마당극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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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당극은 조선시대 당시 상황극으로 시중에서 인기가 좋았던
함양곶감이 고종황제에게 진상품으로 한양에 올라가고 이곶감을
고종황제께서 드시고는 감의 이름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고종황제의
이름을 따서 고종시라고 공표하게 되어 칙령을 서춘수함양군수에게
전달 한다는 마당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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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개막식에서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김철수부위원장 경과보고,
박효기위원장 대회사, 서춘수군수, 황태진군의장, 강석진국회의원,
임재구 도의원이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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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함양고종시곶감축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염원하는
내빈들이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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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 함양고종시곶감축제 주부 가요제 순서로 전날 63명의
예선 참가자들이 경쟁을 거처 올라온 14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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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 중 예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1번 정혜란씨 아모르파티. 2번임가영씨 애가타, 3번 손송이씨 난감하네,
4번 전은숙씨 광대, 5번 장영애씨 당신은 나의 운면, 6번 오현옥씨 여정,
7번 조연주씨 열두줄, 8번 안정남씨 언제벌써, 9번 민은이씨 빙빙빙,
10번 황금이씨 자시삼경, 11번 김나율씨 초혼, 12번 오수경씨 목로주점,
13번 최현옥씨 나야나, 14번 장혜진씨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노래로 자신들의 실력을 한껏 뽑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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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번 참가자인 김나율씨는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가 회복한 남편과의
결혼생활 20주년과 살아가는데 용기를 얻기 위해 참가했다는 말에
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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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초대가수 금잔디가 참가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축하공연으로
열기를 더 해 주었다.
주부가요제 경선결과 대상수상자는 14번 참가자인 장혜진씨가 대상을
차지하면서 상금 100만원 받고 앵콜송을 부르며 모든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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