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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2년 서기2019년
고종황제도 그맛에 반했다는 지리산이 주는 선물 명품 함양고종시곶감축제가
2019년 1월 11일부터 상림공원 특설무대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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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 함양곶감 홍보관 운영, 향토먹거리 장터운영, 가래떡, 밤 구워먹기
부스 운영, 농특산물판매장운영, 함양곶감판매장등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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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중간중간에 곶감 깜짝 경매를 하고 주부가요제 예선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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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에는 63명의 참가자가 신청을 하여 열띤 경연을 통해
14명이 선정되어 다음날 열리는 주부가요제 본선에서 경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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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대가수 진성이 나와 주부가요제 예선전을 축하하는 무대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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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고종시곶감은 500년전 함양군수였던 점필재 김종직선생이 함양곶감의
진미를 "새끼 용의 알"에 비유했으며, 조선시대 최고의 미식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평론가였던 허균이 팔도 명물 토산품과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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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소개한 도문대작屠門大㬭에 지리산의 오시烏柹가 곶감 만드는 데
좋다 라는 기록을 통해 함양곶감이 옛부터 명성이 자자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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