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제11기 경남이야기 명예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
경상남도가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온 ‘경남이야기 명예기자단’은 경남 곳곳을 취재해 경상남도 인터넷 뉴스와 공식 블로그에 제공하며, 다양한 홍보 콘텐츠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
이날 위촉식에 앞서 경상남도는 11월 공모를 통해 인터넷 뉴스 분야 16명, 블로그 분야 16명 총 32명의 기자단을 선발했으며 기존 으뜸 명예기자 8명을 포함해 총 40명의 기자단을 구성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에 선발된 제11기 명예기자단은 내년 1월부터 12월 말까지 경남 각지 문화행사, 축제, 맛집, 지역 스토리, 생활 정보 등을 취재하게 된다. 또 우수한 활동을 한 명예기자에게는 연말에 도지사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제11기 명예기자단은 파워블로거, 청년,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예기자들이 포함돼 종전보다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상남도는 기존의 글과 사진 외에도 동적 이미지나 동영상 등 보다 생동감 있게 콘텐츠를 구성할 계획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남도 콘텐츠가 급변하는 온라인 미디어 시장에서도 꾸준히 네티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명예기자단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 명예기자단과 긴밀한 소통과 지원을 통해 경남을 더욱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10기 명예기자단 가운데 올해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인터넷 뉴스 명예기자 장원정(남, 45, 자영업, 울산광역시), 임은주(여, 46, 주부, 양산시)씨와 블로그 명예기자 박건령(여, 38, 교사, 창원시), 정한윤(남, 52, 프리랜서, 김해시)씨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