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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국내 최초로 전 지점 모유수유실 개방

출산친화적 환경조성 위해 수유실 개방 결정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1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2018년 12월 11일 (뉴스와이어) -- 임산부 모유수유클리닉 ‘모유사랑’은 업계 최초로 모유수유 장소를 찾기 어려워 곤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해 11일부터 모유사랑 전 지점의 클리닉 시설을 개방형 모유수유실로 지정하고 이를 수유가 필요한 수유모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유수유실 이용이 필요한 산모는 클리닉 영업시간 중에 방문하면 이를 공공모유수유실처럼 사용할 수 있다.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은 100% 간호사로 이루어진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운영하는 클리닉으로 방문하는 산모는 유방트러블이나 수유에 관련된 문제 등도 상담할 수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모유는 영아성장을 위해 가장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임에도 불구하고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과 기술 부족, 모유수유의 지속 불가능한 사회적 여건 등으로 모유수유율은 점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현재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가임 여성 1인당 0.95명(2018년 3분기)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모유사랑은 현재 출산친화적 환경조성과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모유수유실 개방을 결정했다.

내방한 임산부, 수유부는 클리닉 내에 비치된 미세체중계를 무료로 이용해 아기의 정확한 몸무게를 측정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및 기저귀갈이대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유방트러블이나 단유마사지 등이 필요한 경우 관리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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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모유사랑 대표원장은 “개방형 모유수유실 서비스를 통해 임산부, 수유부의 편의가 증진돼 우리나라의 모유수유율이 증가하길 기대하며, 수유할 곳을 찾지 못해 곤란을 겪는 아기 엄마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점 위치 등 자세한 ‘모유사랑 모유수유실’ 안내는 모유사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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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아카데미 개요

모유수유클리닉 모유사랑은 임산부 무통 유방관리 손기술을 보유하고 국제모유수유전문가(IBCLC: International Board Certified Lactation Consultant) 과정을 수료·자격을 취득한 간호사로 구성돼 있으며, 모유사랑 유방관리수유전문가(BMLC: Breast Management Lactation Consultant)가 운영하는 클리닉이다. 모유사랑은 엄마의 마음으로 수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산모에게 적절한 유방관리와 수유 코칭을 통해 성공적인 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에 필요한 상담 및 모유 육아 지도 또한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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