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밀양여자고등학교(교장 정영환)는 11월 20일(화) 교내 강당에서 부산대 KOICA 장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 ICT 정책과정생과 밀양여고 18개 동아리의 협력 활동인 ‘창의융합 과제연구 프로그램’의 종료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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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양 기관 간 연계 협력 활동은 지난해 말 부산대와 밀양여고 간 전략적 업무 협약체결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동아리의 멘토-멘티 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용하게 되었는데 그간 9개의 연합 분야(봉사, 체육, 언어, ICT, 국제교류, 과학, 농업, 교육, 소논문),18개 동아리 재학생 236명의 멘티와 네팔 등 16개 개도국 ICT 전문 분야 멘토로 구성되어 지난 4월에 가진 만남을 통해 동아리별 프로그램 소개와 서로 알기 화합의 식사, 외빈 초청을 통한 국제 예절교육, 동아리별 활동계획 및 활동일 협의를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동아리별 취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고서를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멘토와 멘티 간 상대국가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에 이르기까지 영어로의 소통과 배움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동아리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제고의 기반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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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여자고등학교(교장 정영환)는 그간 활동에 축하하고 동아리에 참여한 학생들의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등 피드백의 토대로 대부분 유익하다는 성과 결과에 따라 향후 부산대와 지속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다양한 개도국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해 우수한 밀양 전통문화도 널리 알려 밀양여고가 지역교육 기관으로서 가치관 확보와 함께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