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고려 유신 회고가 [야은 길재]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匹馬)로 돌아드니 산천(山川)은 의구하되 인걸(人傑)은 간 데 없다. 어즈버 태평연월(太平烟月)은 꿈이런가 하노라.
1986년경부터 사진을 시작한지 10여년만에
카메라로 찍으면 무조건 역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작품사진 보다는 기록사진을 주제로 삼고
촬영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그이후 우연한 기회에 헬리콥터를 타고 촬영할 일이
있어서 상림공원의 가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리고 10여년이 지난 지금 이 사진을 바라보니
짧고도 긴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다.
|
 |
|
| ↑↑ 사진 함양군제공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금은 상림공원 주변에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준비한닥고 주변 지형이 많이도 변하였다.
예전에 찍은 사진에는 상림공원과 바로 옆에 있는
연밭만이 보이는데 지금은 산삼항노화 시설물들이
꽉 들어찰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야은 길재의 시처럼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가 없듯이
지형지물이 자꾸만 변화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쭈우욱 촬영을
해야겠다
여러분들도 공유하고 싶은 추억의 사진이 있으시면 내용을 곁들여서 아래 메일 주소 보내 주십시요
기사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mail: hyinsanews@daum.net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