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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중, 우분투 뮤지컬 두 번째 이야기 달을 담다

- 가을밤의 아름다운 달을 마음 한 쪽에 담은 깊은 감동에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져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0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진해 석동중학교(교장 양연규)는 지난 해 첫 번째 작품인‘아리’공연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인‘달을 담다’를 11월 16일 진해문화센터에서 선보였다.

‘달을 담다’는 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우리 진해 지역의 도공들이 일본에 억지로 끌려가 갖은 고초 속에서도 일본 도자기 문화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는 웅천 지역의 설화를 바탕으로 일본의 신이 된 도공 '이죠'의 슬픈 삶을 그린 작품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창원교육지원청과 창원시의 지원으로 두 번째로 만들어진 뮤지컬 공연에 석동중학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 지역민을 포함한 여러 내빈들이 많이 참석하여 첫 번째 공연 이후의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도공들의 삶과 모습을 한층 다듬어진 연기로 열연한 우분투 뮤지컬 단원들의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며 모든 관객들이 숨죽여 공연을 지켜보고 함께 울고 웃으며 90분의 공연을 이어갔다.

공연이 끝난 후, 깊어가는 가을밤의 여운과 감동의 달을 마음속에 담아가는 관객들의 얼굴엔 공연의 감흥이 가시지 않은 채 아쉬운 발길을 돌리는 모습이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양연규 교장은 “본교 뮤지컬 단원들이 조선 도예인들의 얼을 표현하기 위해 밤낮 구분 없이 노력하며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빛내주어 수준 높고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게 하는 멋진 뮤지컬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단원뿐만 아니라 지도 선생님과 마르떼의 연출진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진해 석동중학교(교장 양연규)는 지난 해 첫 번째 작품인‘아리’공연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인‘달을 담다’를 11월 16일 진해문화센터에서 선보였다.

‘달을 담다’는 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우리 진해 지역의 도공들이 일본에 억지로 끌려가 갖은 고초 속에서도 일본 도자기 문화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는 웅천 지역의 설화를 바탕으로 일본의 신이 된 도공 '이죠'의 슬픈 삶을 그린 작품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창원교육지원청과 창원시의 지원으로 두 번째로 만들어진 뮤지컬 공연에 석동중학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 지역민을 포함한 여러 내빈들이 많이 참석하여 첫 번째 공연 이후의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도공들의 삶과 모습을 한층 다듬어진 연기로 열연한 우분투 뮤지컬 단원들의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며 모든 관객들이 숨죽여 공연을 지켜보고 함께 울고 웃으며 90분의 공연을 이어갔다.

공연이 끝난 후, 깊어가는 가을밤의 여운과 감동의 달을 마음속에 담아가는 관객들의 얼굴엔 공연의 감흥이 가시지 않은 채 아쉬운 발길을 돌리는 모습이었다.

양연규 교장은 “본교 뮤지컬 단원들이 조선 도예인들의 얼을 표현하기 위해 밤낮 구분 없이 노력하며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빛내주어 수준 높고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게 하는 멋진 뮤지컬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단원뿐만 아니라 지도 선생님과 마르떼의 연출진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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