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식용란 안전 관련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❶ 11월 19일, 생산·유통 단계 계란의 안전성 검사 추진 유관기관 협의 ❷ 4개 기관(부서) 담당 실무진 협의를 통해 원활한 업무 추진 및 협업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18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강원도는 생산·유통 단계 계란 안전관련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고 업무의 협업을 통해 수거 및 검사의 효율을 도모하고자 유관기관과의 식용란 안전 관련 협의회를 개최한다.
11월 19일(월),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회의실에서 업무 관련이 많은 도내 4개 기관(부서)* 의 담당 실무진이 모여서 2018년 안전성 검사 결과 토의 및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검사체계 및 업무 협력, 그리고 안전성 향상 방안 및 2019년도 안전성검사 추진방향 설정에 대해서 협의할 계획이다. * 4개 기관(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강원지원), 도 동물방역과, 식품의약과, 동물위생시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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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 살충제 모니터링검사, 유통단계에 수거 검사, 식용란수집판매업영업자의 자가품질검사 항목인 항생제 및 농약 검사**, 그리고 최근 깨진 계란 판매·유통 등 식용란의 안전성 검사에 대해 실제적이고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할 것이다. ** 항생제 및 농약 검사 항목(항생제 2종, 농약 5종) 항생제: 퀴놀론계(엔로프록사신, 시프로플록사신), 설파제 농 약: 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녹수론, 에톡사졸, 피리다벤
강원도는 본 협의에서 도출된 식용란의 안전성 검사 관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계란의 생산을 유도할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안전 계란을 공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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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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