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군의원·언론인 초청 주요 공공시설물 `현장 설명회’
14일 최치원 역사공원·대봉산자연휴양림·지리산생태체험단지 등 운영·활성화 방안 모색
정호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14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함양군이 대규모 시설의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군의원 및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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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에 따르면 14일 함양군의원 10명과 언론인 20여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시설 운영·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군의원·언론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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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출 부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현장설명회는 참여한 군의원과 언론인 등과 함께 버스를 이용, 최치원 역사공원과 대봉산자연휴양림, 지리산생태체험단지 등을 약 5시간 동안 둘러보며 현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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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현장설명회는 군내 주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에서 설명회를 갖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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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우선 전체 사업비 109억9,800만원이 투입된 최치원 역사공원을 찾아 시설현황을 설명하고 최치원 선생의 성지로 부각하기 위해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인문학 강좌와 인문학 콘서트 등 함양지역 유명관광지 등과 연계한 문화 예술 관광지로 만들어갈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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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곡면 원산리·광평리 일원 273ha에 조성중인 산삼휴양밸리는 현재 치유의 숲과 대봉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모노레일과 산림레포츠 단지 등 5개 사업이 현재 진행 중으로 전체가 완공되면 휴양·힐링·레저·체험이 가능한 산지관광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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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봉산생태숲체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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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마천면 강청리 일원 6만6,818㎡ 면적에 조성 중인 지리산생태체험단지는 생태체험관 1동, 경사체험장 10레인, 오토캠핑장 12면, 방갈로 6동, 황토체험관 6동 등 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학습과 체험, 휴양이 가능한 지리산권 명소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시너지 효과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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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군은 각 현장에서 시설의 현황과 향후 운영 활성화 방안에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가자들의 질의응답 등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방향의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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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출 부군수는 “이번 현장설명회는 우리 군의 대규모 시설에 대해 군의원과 언론인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을 모두 소개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귀중한 조언들을 적극 수렴해 군민들에게 도움되는 함양군의 또 다른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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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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