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제품은 11. 14 (수) 11:00 (현지시간)에
식품류의 경우 H마트 LA점에, 그리고 공산품은 LA 마이코백화점에
각각 입점하여 강원상품코너 개관식을 갖고, 약 3개월간 판매에 들어
간다.
특히, 11. 14 (수) 입점식날에는 강원상품 특판전 및 시식회(식품류)를
갖고 강원상품의 우수성을 미국 서부지역에 널리 홍보하게 된다.
입점 상품의 3개월간 판매가 원활하여 추가 주문이 있을 경우, 중소기업중앙회 LA법인(소장: 최종락)과 협력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며, 중소기업중앙회가 구축하고 있는 미국 서부지역 유통망을
활용하여, 강원상품에 대한 바이어 발굴도 병행한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들의 모든 제품은 글로벌 온라인몰인 아마존닷컴
(www.amazon.com) 이나 지역 전문몰인 꽃마USA(www.cconmausa.com)
미씨마켓(www.haeorumusa.com) 등에 리스팅되어 온라인 고객을 대상
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11. 14 (수) 오후 및 11. 15 (목) 전일 기간 동안에는 참여기업을
공산품과 식품 그룹으로 나누어 LA지역 대형유통망 9개사 (잡화 3, 화장품 4, 식품 2)를 순회 방문,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수출상담회에는 ㈜코리아닥터사의 캠핑용품, 뉴랜드올네이쳐사의 피부미용 화장품, 메타신社의 비염치료의료기기 등 공산품 생산 3개사와 밀원본가안흥찐빵社의 더덕약식, 수리취떡, ㈜설악산그린 푸드의 곤드레, 시래기, 취나물 등과 ㈜청아굿푸드의 민들레무침, 더덕무침 등 식품류 생산 3개사 등 총 6개 기업이 참가한다.
강원도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에 따르면“이번 강원도 LA 수출시장 개척단은 지난해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다 미국
수출시장에 적합한 전략을 가지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공산품과
식품을 구분하여, 온라인 마켓과 오프라인 마켓을 동시에 공략하고,
현지 대형 유통망과의 1:1 접촉을 통해 실질바이어 발굴에 한걸음 더
나간 시장개척단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