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함양군은 9일 지역 내 함양고등학교, 함양제일고, 안의고, 서상고 등 4개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1,100여명에게 가래떡 1,200세트를 나누어 주며 우리 농업 농촌의 소중함을 알렸다. 함양군농촌지도자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춘수 군수와 농촌지도자 임원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오는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 이라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생명산업인 농업의 소중함과 우리쌀의 우수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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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오는 15일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마음까지 듬뿍 담아 전달했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정부가 제정한 기념일로, 11월 11일의 모양이 긴 막대모양으로 가래떡 4개의 모습에 착안하여 가래떡데이 행사를 실시함으로서 농업인의 날 홍보 및 우리쌀 소비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계기로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 농업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쌀 소비감소로 인한 농업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