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10월 27일 합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제2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는 지난 8월 전국에서 서예․서각․문인화․민화․사경, 5개 부문에서 1,124점의 작품을 접수하여 803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수상작들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 전시되었고, 27일 오후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하인식 씨(서각, “세로기구”)를 비롯하여 최우수상 이귀은 씨(서예, “초의선사시”), 이해윤 씨(서예, “한석봉선생 시조”), 조두례 씨(문인화, “홍매화”) 등 수상자 37명이 상을 받았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수상자 대표로 외국인(미국) 줄리아 씨(62세, 서예/한문, “효풍지연”)가 특선을 받아 시상식에 참여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이날 오후 대장경테마파크 공연장에서는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활동, 씨앤엘 앙상블의 클래식 현악 앙상블 음악회와 (사)한국예총 합천지회의 통기타 노래모임인 음악여행 정기공연이 열려, 깊어가는 가을의 향취를 더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