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2 04:06: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진뉴스

사와 문화가 흐르는 창녕천, 창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23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창녕군(군수 한정우) 창녕읍 도심지역을 따라 조성된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창녕천’이 창녕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1년도부터 총 38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창녕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과 창녕천 생태하천(도심) 복원사업은 주민들을 위한 친수 휴식공간일 뿐만 아니라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머무는 명소로 자리를 잡았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창녕천을 따라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은 이제 일상처럼 볼 수 있는 창녕의 저녁 풍경이 되었다. 오랜 세월 창녕에서 살아온 주민들은 어린 시절 징검다리를 밟으며 건너던 ‘남창천’이 복개천이 되었다가 다시금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창녕천’이란 이름으로 추억속의 모습보다 더 아름답게 새단장한 모습을 보고 감개무량하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창녕천 일원에 조성된 ‘젊음의 광장’에서는 지난달 한정우 창녕군수와 지역 청‧장년층간 소통‧공감‧행복 토크가 열리는 등 군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써 각종 축제와 행사로 각광 받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특히 12일부터 3일간 열린 ‘제32회 비사벌문화제’의 주된 무대가 되었던 창녕천은 축제기간 보부상장터가 개장되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우산등(雨傘燈)을 밝혀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며 주민들과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군 관계자는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창녕천이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과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23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G)’,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375
오늘 방문자 수 : 3,871
총 방문자 수 : 50,33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