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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019년도 하수도사업 6건(신규 3건, 계속 3건)의 국·도비(기금 포함) 180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정부예산 78억원의 2.3배에 달하는 예산이며, 특히, 군부에서는 단연 최대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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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합천군은 지속적으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면서 사업의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한 결과 율곡면 영전리 등 5개리 일원의 ‘율곡 면단위하수처리장 정비사업(총사업비 204억원)’과 쌍백면 대현리 일원의 ‘쌍백 하수관로 정비사업(총사업비 44억원)’, 용주면 고품리 일원의 ‘가호(고품) 하수관로 정비사업(총사업비 60억원)’ 등 신규사업 3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외에도 2018년부터 추진 중인 합천읍 하수관로, 매안 농어촌마을하수도, 가야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3건을 정상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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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그 무엇보다 기쁘며, 앞으로도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등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살고 싶은, 살기 좋은 합천군 건설을 위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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