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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경상남도는 도민들과 귀향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9월22~26일)를 보낼 수 있도록 도내 의료기관 3,178개소와 약국 2,515개소 등 총 5,693개소가 연휴 동안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휴 중 도내 응급의료기관 37개소 등 종합병원은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보건소와 병․의원‧약국은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일자별로 지정해 주간 운영하도록 하여 추석 연휴에도 도민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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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중 도내 전 시․군이 비상 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며 응급환자 등이 발생할 경우 129(보건복지콜센터)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그리고 도와 시․군 홈페이지‧ 응급의료지원센터(www.e-gen.or.kr) 홈페이지‧스마트폰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는 9월 21일 18시 이후 확인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관계자는?추석 연휴에 비상진료 상황실을 설치하여 비상 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대량 환자 발생을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대기 하는 등 비상진료체계에 만전을 기하여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주소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gyeongnam.go.kr/synap/skin/doc.html?fn=153716751309847.xlsx&rs=/upload_data/Synap/BBS_0000060/&c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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