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 알뜰하고 넉넉한 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합천군, 추석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개최 - 9.18(화) 물가안전대책회의 개최, 추석 성수품 32개 집중 관리 -
박권목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8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장보기 걱정 덜고, 나누고 상생하는 추석”을 모토로 9. 18(화) 합천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합천군은 내수밀접 소비가 둔화되면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체감경기가 부진함에 따라, 군민들의 물가·생계부담을 덜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농축산물·생필품·개인서비스 품목 등 추석 성수품 32개 중점관리 대상 품목을 집중 관리하고, 건전한 유통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거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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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과 내수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하여, 합천시장 대목 장날에 맞추어 군수가 직접 ″합천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몸소 체험하고, 군민들의 소비심리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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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를 맞이한 합천군은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만 짙어지고 있는 현 상황의 경제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하여 지난 8월 중소상공인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 한 바 있으며, 소상공인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카드수수료 지원 시책, 청년·여성 창업지원 및 서비스 중심 자영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수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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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민경제가 살아난다.” 며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내방하는 친·인척과 향우들에게 우리상품을 홍보하고, 시장의 정을 느낄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박권목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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