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행사에 참가하여 테니스, 배드민턴, 체조 등 다수 종목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해시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빛나는 가야의 꿈, 하나되는 도민의 힘’이라는 대회구호 아래 18개 시군 27개 종목 선수 및 임원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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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합천군 선수단은 1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463명이 참가하여 테니스(어르신부), 그라운드골프(어르신부), 체조(어르신부), 배드민턴(어르신부, 일반부), 볼링(일반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였고, 탁구(어르신부), 테니스(일반부), 씨름(일반부)은 준우승, 축구(어르신부), 게이트볼(어르신부), 탁구(일반부)는 3위 등 다수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입장상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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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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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는 대회기간동안 아무런 사고 없이 그동안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를 해준 선수들을 격려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보다 더 건강한 합천군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