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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마을 1호인 남사예담촌에
자리잡은 기산국악당에서는 2018년 8월 31일 오후 5시부터
제1회 기산국악당 가야금 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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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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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는 기산국악당에서 진행된 가야금문화강좌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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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국악당 수강생들은 성금련류 가야금 산조를 하일선씨의
장단에 맞춰 첫 순서로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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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침향무는 이태경, 양재석, 허선영(강사)씨가 연주하고
산도깨비, 소금장수를 한수화, 한승민 어린이들이
불러 주었고, 사회를 보는 정정란씨와 이기숙씨가 시낭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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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25현금가야금으로 아리랑을 김미영, 이태경씨가 연주하였다.
역시나 25현금 가야금으로 레릿비, 캐논은 하선영강사와
김미영, 김지은, 이태경씨가 은은하게 연주하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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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김둘자, 박둘연, 정정란, 최두남씨가 민요 닐리리야,
진도아리랑을 가야금 병창으로 연주하며 1시간 동안의
가야금 발표회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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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마을에 위치한 기산 국악당은 기산
박헌봉선생의 정신을 잇기위해 2013년 9월 문을 열었다.
기산 박헌봉선생은 박성호의 2남으로 태어나 서당에서
한학을 수학하고 16세에 상경하여 한성강습소를 거쳐
중동중학교 고등과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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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진주음률연구회 설립, 1960년 국악예술학교를 설립하고
초대교장을엮임하한후 국악진흥과 교육에 공헌한 공으로
서울특별시 문화상수상, 국민훈장동백장을 수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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