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통영시민에게 남쪽빛 감성 여행을 선사한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통영, 부산, 남해, 거제)사업의 일환으로 권역 연계 관광코스 개발 및 운영 시범사업을 통한 통영시 관광의 개선방향을 도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광역시티투어를 추진한다. 이번 투어는 당일여행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남쪽빛 감성여행)의 대표 관광코스 및 보조코스를 접목시켜 1코스 통영↔거제(거제도포로수용소(계룡산전망대),매미성), 2코스 통영↔남해(독일마을(원예예술촌), 다랭이마을), 3코스 통영↔부산(가덕도 인공동굴, F1963)으로 진행된다. 여행 코스에서는 이충무공의 숨결이 살아있는 삼도수군통제영, 한국 문학의 거장 흙과 생명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박경리 기념관과 선생의 묘소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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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투어는 1회 30명으로 9월부터 10월 중 총 10회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0,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주민센터, 관광마케팅과(☎055-650-0713)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통해 통영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고 권역 내 타시군의 관광지를 돌아보며 관광코스 및 스토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통영시를 찾아오는 분들에게 진짜 통영의 감성을 전달하고 찾아오고 싶은 특색 있는 관광지 코스를 개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