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경상남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공동으로 ‘경남 두근두근 사랑찾기’ 3차 행사를 오는 9월 8일 창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거주·근무하는 희망 남녀 30쌍이 서로를 알아가는 ‘첫인상 게임’, ‘로테이션 미팅’ 등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공개 프러포즈’, ‘매칭표 작성’ 등 서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만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모임과 동아리 활동, 매칭 설문을 통한 1:1 만남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혼남녀 사랑만들기’ 행사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돼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4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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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1차, 2차 행사는 지난 3월과 6월에 개최됐으며, 현장 매칭과 사후 설문을 통해 각 10쌍과 15쌍의 커플 매칭이 이루어졌다. 커플 매칭 이후에도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극 관람, D.I.Y 활동 등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만남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3차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미혼남녀는 8월 31일(금) 오후 3시까지 다음 카페 경남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http://cafe.daum.net/kyoungnamlove), 네이버 카페 맘맘맘 경남(http://cafe.naver.com/mamgyeongnam)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이메일(p2616219@naver.com), 팩스(055-282-6395),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남 미혼남녀가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