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담양군은 21일부터 이틀간 ‘제2기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fam)투어’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초보농부 영농현장 팸투어’는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의 사전적 의미처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담양의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사례, 다양한 농촌체험 등 영농현장을 먼저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담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전국 도시민 30명으로 구성, 수북면에 위치한 전라남도친환경농업교육원에서 1박 2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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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정책 안내, 친환경 농업 교육, 귀농 농가 방문(담양커피농장, 죽향표고버섯), 농사 체험, 죽녹원 메타프로방스 탐방 등으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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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도시민이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고장, 귀농하고 싶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에 3기 팸투어가 예정돼 있으며, 10월 중 담양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홈페이지(www.refarmdamyang.org)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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