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강원도는 플라이강원 상업운항시 운항초기 1년이 항공사로써 안착 여부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으로 판단하고, 플라이강원 신규항공사 면허취득을 전제로 강원도와 플라이강원, 양양군, 도내 대학교, 버스․택시․렌터카 등 운송사업조합, 한국공항공사, 강원도관광협회 등 15개 기관 24개부서의 실무자가 참여하는 「플라이강원 안정화 지원 TF팀」을 2018.8.23.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2018. 8. 23부터 ~ 플라이강원 안정화 까지이고, TF팀에는 강원도(항공해운과, 관광마케팅과, 교통과, 소방행정과, 구호구조과), 양양군,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상지영서대학교, 경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한국공항공사 원주지사, 강원도 버스운송사업조합, 강원도 택시운송 사업조합, 강원도 렌터카사업조합, 강원도관광협회, 플라이강원이 참여하고. TF팀 회의는 월 1회로 하되 필요시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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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팀 운영은 강원도(항공해운과)가 맡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TF팀 역할은 면허취득 이후 상업운항까지 준비해야 할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으로, ○ 플라이강원 운항증명(AOC) 수검 지원 ○ 플라이강원 직원(기장, 정비사, 승무원) 들의 숙소 확보 ○ 항공사 지속성장위한 기장․정비사․승무원 양성 산학관 협력방안 ○ 플라이강원 항공기 10대 주기위한 계류장 확장 ○ 양양공항 중거리노선 개설 대비 공항등급 상향조정 - 이착륙 항공기 등급상향〔현재 D급 → E급(A330-200, A330-300, B777)〕 - 구조소방등급 상향(7등급 → 9등급) ○ 플라이강원 대체공항 변경 추진(인천․김포공항 → 도내공항) ○ 도내 7개권역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여행상품 개발 - 춘천권, 원주권, 올림픽권, 설악권, 동해남부권, 에너지자원권, DMZ권 ○ 도내 18개시군 노선버스 양양공항 경유 교통망 구축 ○ 원주공항 항공기 안전시설인「계기착륙장비」설치 추진 ○ 청년일자리 창출 등 플라이강원과 강원도 공동체, 공고화 방안 ○ 플라이강원과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동반성장 방안 ○ 장기 저성장 상태인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 방안 등 플라이강원 초기 안정화 및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구축에 있다.
플라이강원 안정화 지원 TF팀 운영시 기대효과는
○ 청년일자리 창출로 현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부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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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 정의 직접고용 ⇢ 플라이강원 직접 고용 간접고용 ⇢ 관련업체의 간접고용 - 지상조업, 케이터링, 안전/보안 검사원, 용역업체, 대리점, 관련업무 공무원 파생고용 ⇢ 여행사, 호텔, 식당, 버스, 쇼핑점 등 플라이강원이 수송한 관광객의 관광진행을 위한 고용 ○ 플라이강원 초기 안정화를 위한 기반 구축 ○ 전국 최초로 제정한 도내공항 모기지항공사 육성 및 지원조례 활용으로 재무안정성 확보 ○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속성장 여건조성(기장, 정비, 승무원 등 양성) ○ 기존 LCC가 겪은 어려움을 세밀하게 분석, 보완을 통해 위기 차단 ○ 장기 저성장 상태인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 강원도 전역을 외국인관광객 맞춤형 관광코스화로 문화관광자원의 글로벌화 ○ 평창동계올림픽 시설에 체험관광상품 개발로 시설활용 극대화 □ 강원도 관계자는 ○ TF팀은 실무진 중심으로 구성, 플라이강원이 초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과제를 치밀하고 정교하게 현장 맞춤형으로 성과물을 실체적으로 도출하고, ○ 또한 지난 7.27(금) 국회에 열린“강원도에 왜 항공사가 필요한가?” 토론회에서 나온 플라이강원 발전방안에 대해 TF팀에서 검토, 반영하고, ○ 장기 저성장 상태인 양양공항 활성화는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등 플라이강원의 사업방향을 정부정책과 일맥 상통하도록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