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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대한민구 경찰들로 구성된 폴리스밴드 토요무대가
2018년 8월 18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함양읍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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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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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김은애씨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150여명의 관객 앞에서 작년에
이어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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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작년 공연때 보다 월등히 향상된 실력으로
1부에서 그사람, 바람바람바람, 세상모르고살았노라,
그겨울의찻집, 열정등을 부르며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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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홍성덕씨가 색소폰연주로 사랑아, 동행을,
이현완경감이 바람, 봄날은간다를 하모니카로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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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창현씨가 엘빔보, 엑소더스를 일렉기타로
멋지게 연주하였고 거창에서 활동중인 신정아줌바댄스팀이
현란한 동작으로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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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2부에서는 황홀한 고백, 불티, 그집앞,
님은 먼곳에등을 공연하고 열광적인 앵콜요청에
앵콜공연을 하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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