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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푸르른 하늘에 둥둥 떠 있는 뭉개구름이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음을
실감하는 날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는 의암 주논개 추모제향을
2018년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방지마을
의암사에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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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황태진군의장과 서영재부의장, 이용권, 김윤택, 임채숙,
강신택군의원들과 최낙건전함양군수, 이진우서상면장, 김태윤함양향교전교,
주민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초헌관에 정욱상산림조합장,
아헌관에 정연범씨, 종헌관에 주상운씨등이 맡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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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이 내빈소개와 제관소개, 인사말을 하고
초헌관 정욱상씨가 초헌례를 올리고 아헌관 정연범씨가 아헌례를 올린후
종헌관 주상운씨가 종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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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독축을 낭독하였고 음복례와 분축례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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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논개 선생은 1574년 주달문과 밀양박씨 사이에서 장수군 계내면 대곡리에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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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후 최경희의 후처로 살다가 1593년 임진왜란때 최경희경상우도 병마절도사가
순국하자 촉석루에서 연회중 기생으로 변장하여 왜장 게야무라 로쿠스케를
남강으로 유인하여 함께 남강에 빠져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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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신을 장수로 몰래 옮기다가 서상면 방지마을에 임시로 매장하였다고 전한다.
이에 함양군에서는 최낙건함양군수 재임시 80년 말 논개분묘를 대형분묘로
조성하고 비석과 사당인 의암사를 세워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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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7년 10월 21일 논개 탄신 443주년 논개따라 삼백리 행사를
장수군 주최로 진주성 야외공연장과 서상논개묘, 장수읍 한누리전당
등지에서 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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