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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입추가 지나고 낮으로 소나기가 한번씩 내려줘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통기타 동아리 동그라미
토요무대가 2018년 8월 11일 저녁 7시부터 함양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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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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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105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차정열의 사회로 함양중2학년 강민성, 박상현학생들이
하얀 연인들을 기타연주로 들려주었고 위성초4학년
정은진학생이 연가, 조개잡이를 불렀고, 정은진, 강민성,
박상현, 임선미(함양여중2), 박수현(함양여중2),
정고은(제일고2) 학생들이 나는나비와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며 작은 동그라미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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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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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동그라미 박성규, 정부연, 최병환, 강민구, 김용만,
민인보회원등이 저녁놀, 봉숙이, 해변으로 가요, 젊은 태양등
15곡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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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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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정부연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토요무대 공연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였다.
또한 기타공연을 더욱 돋보이도록 드럼 반주는 민인보씨가
맡아 화음을 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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