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인연을 맺은 사범급 5명이 쿵푸.우슈를 배우기 위해 7월 22일 인산도장을 찾아와 박상희관장에게 쿵푸와 우슈를 8월 5일까지 배우고 한국문화와 인산가 정보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예정이다.
박관장은 이번 교육생들에게 특히나 인산죽염과 인산가를 적극 홍보하고 있기도 하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박관장은 젊은 시절 쿵푸를 수련중 무릅을 다쳐 여러가지로 치료중 병원에서도 포기한 상태에서 우연히 인산선생님과 인연이 되어 무릅에 6개월간 쑥뜸 치료를 하고 완치되어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쿵푸 수련을하며 도장을 30여년이 넘게 운영하여 오면서 수련생들에게 인산선생님의 은혜를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홍보를 하고 자비로 인산가 제품을 구입하여 무료로 나눠주는 세월을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