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남원시가 민원실 내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인 시민의 행복민원쉼터를 개방 하였다. 행복민원쉼터는 2018. 1월부터 타시군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우리시에 알맞게 접목시켰으며 또한 시청사내 부서이동에 따른 시농협출장소가 이전한 관계로 열악한 상황이지만 시민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행복민원 쉼터를 조성하게 되었다.
시가 개방한 행복민원쉼터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8년도 상반기에 민원인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 제공과, 전자정보 사무기기 및 건강체크 등 시민편의시설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 하고, 연령대별 다양한 도서를 비치할 수 있는 도서목록대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할시 행복하고 친절한 민원실로 사용할 수 있는 쉼터 시설을 갖추어 놓았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아울러 시민들의 민원인 대기시간을 기다리는 등 틈새시간에 자연스러운 책읽기가 가능한 작은책방도 조성하였으며, 사랑의 남원을 상징하는 하트모양으로 칸막이를 만든 것은 민원과 전직원들의 혼연 일체가 되어서 창의적인 색깔과 디자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또한, 시민관계자는“항상 민원실을 방문하면 사무기기 전용공간을 사용하기가 협소 했었는데 이렇듯 사무기기 전용공간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 할 수 있어 더욱더 쾌적하고 안락한 행복민원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환주 남원시장은 가장 친절한 남원시청을 만들기 위해 타 기관을 벤치마킹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남원시 실정에 맞는 시책을 개발하여 시민중심의 가장 친절한 남원시청 민원실 만들기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