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팔만대장경과 기록문화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과학적 의의를 상설전시하고 있는 합천군 대장경테마파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8 대장경테마파크 여름이벤트”를 개최한다.
첫날인 8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장경루 옆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가족음악회는 ‘안동역에서’로 유명한 가수 진성을 비롯해 초대가수 공연과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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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대장경폭포 앞에는 어린이를 위한 무료 물놀이장이 8월말까지 1개월간 운영 되며 부모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시원한 휴게소도 운영된다.
8월 4일과 5일 이틀간 대장경천년관 강당에서는 ‘곡성’, ‘추격자’ 등 무더위를 잊게 할 공포영화를 상영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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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은 대장경테마파크 전시관과 야외 곳곳에 숨겨져 있는 ‘황금반야심경’을 찾아서 가질 수 있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합천군 대장경사업소 관계자는 ‘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인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대장경테마파크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