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리산 엄천강변축제 무더위 날리며 성황
28~29일 양일간 2,000여명 방문객 다녀가, 농특산물 등 1,500여만원 판매 효과
정호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30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지리산 아래 함양군 휴천면 한남마을 나박정숲 일원에서 열린 ‘2018 지리산 엄천강변축제’가 폭염을 식히는 시원한 여름축제로 2,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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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 지리산 엄천강변축제에 2,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찾아 1,500여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마을주위의 지리산과 엄천강을 살린 특색있는 축제로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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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서는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 등 주요내빈과 지역주민, 그리고 관광객이 어우러진 가운데 나박정숲 일원에서 지역사회 음악동호회의 통기타와 색소폰 등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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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엄천강 일원에서 열린 뗏목타기, 물놀이체험, 래프팅, 물고기 맨손잡기 등 폭염을 시원하게 식혀줄 물놀이 프로그램들은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으며 구덩이를 파고 감자를 굽는 이열치열 감자삼굿과 옥수수 따기 등 향수를 자극하는 프로그램들은 중장년층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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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도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전통식당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양파, 고사리 등 함양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파는 판매장도 흥이 살아있는 옛 시골장터를 연상케 했다. 주최측은 이번 축제기간 1,500여만원의 판매소득을 거둔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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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걱정을 많이 했으나, 나박정숲과 지리산 엄천강을 배경으로 소박하지만 특화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지리산엄천강변축제가 올해도 지역민의 협조와 외지관광객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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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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