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강원도는 농어촌 취약지역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저소득층 건강검진사업」의 2012년~2017년까지의 검사 실시 현황을 종합한「저소득층 건강검진 분석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강원도의 사업 수행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회장 김미영) 가 작성하고, 강원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이봉기 교수가 감수하였다.
분석 결과 검진인원 중 유소견자는 갑상선 질환의 경우 11.1%, 골밀도 검사 11.8%, 동맥경화 26.4%로서 총 28,851명을 발견하였고 2차 검진, 조기치료 및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였다. * 검진별 유소견자는 갑상선 5,970명, 골밀도 검사 7,110명, 동맥경화 15,771명이다. 이는, 경제활동 제약 및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건강검진에 소홀했던 농어촌 의료취약 계층에게 건강관리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발견된 유소견자에게 조기치료를 통한 개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의료비용 발생 감소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판단된다. 강원도는 분석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신규 검진자의 확대와 검진항목의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의료취약계층에게 보다 실효적인 의료서비스 접근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