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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통영시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신환) 나눔자원분과(분과장 강지민)는 6월 29일 광도면 죽림리 향교마을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족 세대를 방문해 아동 신발, 옷, 장난감, 유아용품을 전달하고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 돌봄 희망플러스 나눔 잇기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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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올해 들어 네 번째 이어진 이번 희망플러스 나눔 잇기는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자원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언호(충무자원 대표) 위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희망플러스 나눔 잇기 대상자는 지체(하지기능) 4급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살 곳이 마땅치 않아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노령의 친정 부모 집에서 홀로 3세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필품 조달이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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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강지민 분과장은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월 희망 더하기 나눔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돌보는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공적지원 등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통합사례관리 대상 세대 중 1세대를 선정해 매월 후원물품 지원과 나눔 이어가기를 추진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