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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지난 밤 장마비가 세차게 내리다가 아침이 되자 소강상태에
접어든 오전 대한민국 민선7기 제46대 서춘수함양군수
취임식이 2018년 7월 2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고운체육관에서
박연환제외함양군연합회고문과 향우들, 각급기관단체장,
주민등 1천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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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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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전병선기획조정실장이
서춘수군수의 약력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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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42대 서춘수함양군수가 취임선서를 하고 곧바로 취임사에서
"저를 성원해 주신 함양군민들에게 먼저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확 바뀐 함양군정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그늘없는
밝은 함양을 만들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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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박연환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고문이
시인정 후세유훈 (施仁政 後世遺勳 어진 정사를 베풀면 후세에 남는다}이란
논어에 나오는 내용의 조호정씨가 쓴 휘호를 서춘수군수에게 선물하였다.
계속해서 정민준, 양재희 어린이가 서춘수군수 부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강현출부군수가 문재인대통령과 김경수경남도지사의
축전을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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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축하공연으로 소프라노와 테너가 다볕오케스트라의 반주로
가곡을 부르고 함양 더 사랑 여성합창단이 희망의 나라로를 불러준후
함양군민가를 모두가 제창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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