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1일 오후 2시부터 합천군 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군청 및 읍·면 담당자, 이장, 지역자율방재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2018년 찾아가는 풍수해보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의 민영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가 운영하는 정부정책보험으로 국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 못한 자연재해(풍수해)에 대처 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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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명회는 올해 달라지는 제도 내용(가입 대상 확대 등)과 보험에 대한 세부 사항에 대해 행정안전부 재난보험과 정광석 사무관과 현대해상 이상재 수석의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작년 9월과 11월에 있었던 경주 및 포항 지진 등 풍수해보험 가입 필요성 대두되면서 실제 지급된 보험금 사례 및 보상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합천군 안전총괄과장은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가 지원하여 가입 부담률이 크지 않게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