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강원도는 최근 가뭄과 일손 부족 등으로 고구마 정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긴급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 일 시 : 2018. 6. 25(월) 08:00~17:30 ○ 장 소 : 원주시 부론면 일원(원주 조엄고구마 작목반) ○ 인 원 : 농정국 직원 40명 *원주시 10명 ○ 내 용 : 고구마 정식(보식) 작업 *원주시 급수지원(소방차 등)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원주 조업 고구마 작목반은 총재배 면적 143ha로 도 전체 생산량의 약 24%를 차지하는 작목반으로서 2,400톤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원주 조엄 고구마 작목반은 금년에 생산량의 30%인 800톤을 홍콩에 수출할 계획으로 금주까지 고구마 정식이 지연될 시 홍콩 수출에 차질이 예상되어 긴급하게 일손돕기에 나섰다. ○‘17 수출실적 : 35톤, 95백만원 ○ ‘18 수출계획 : 800톤, 800백만원
강원도는 앞으로도 일손부족 등으로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