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김해외국어고등학교(교장 강무석) SPES동아리는 2018. 습지생태동아리로 선정되어 지역의 습지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습지환경 보전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황새복원사업에 대해 조사를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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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근 화포천생태공원을 방문하여, 제비생태프로그램, 친환경 농법으로 손 모내기 프로그램등에도 참가하여, 논밭을 친환경으로 작법해야 하는 중요성과 이런 농법으로 지은 유기농쌀의 소비를 촉진시켜, 다양한 생물의 종이 번식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2014년도 화포천을 찾아온 멸종위기였던 일본 황새 봉순이(J0051)가 시마네현으로 날아가 정착한 뒤, 도내에서의 황새의 중요성과 봉하생태마을에서의 황새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황새전문가 도연스님을 모시고 6월 17일(일) 컨설팅을 본교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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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오카시 황새공원의 성공적인 사례와 한국교원대의 황새복원사업등을 비교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습지생태조사에 있어 황새연구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면서, 단순히 새를 연구하는데 그치지 말고, 황새를 통해 한일양국의 우호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것과 친환경적 생태공원 조성 및 관리와 생태교육이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까지 책임진다고 역설하였다.
앞으로 SPES 습지동아리는 일본 토요오카시를 방문하여 황새에 대한 조사를 더욱 깊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