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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자유한국당 진병영 군수후보는 6.12일 함양장날 유세에서 두 가지 특별공약을 발표하고 마지막 표심 잡기에 나섰다. 진병영 후보는 선거과정에서 노인들의 한결같은 요구사항이 버스 기본요금 인하였다고 하면서 당선이 되면 기본요금을 100원으로 내려서 어르신들이 먼 거리든 가까운 거리든 마음 놓고 버스를 이용하게 하겠다면서, 대중교통의 공영화 차원 에서 택시운행의 공영화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약속 했다.
또 아이를 키우는 젊은 학부모들은 아이 돌봄 시설 개선과 시간 연장, 그리고 아이들의 먹는 학교급식의 질을 높여 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면서 당선되면 아이 돌봄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돌봄 시간은 연장해서 운영하는 시설에는 추가지원을 해서 종일 돌봄 체제를 구축 하겠다고 했다.
이어 진병영 군수후보는 학교급식 재료비를 현재의 1,300원에서 2,000원 수준으로 올려 성장해 가는 학생들이 질 높은 점심을 먹을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러한 진병영 군수후보의 공약을 이행 하는데 「약 17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당선되면 예산을 확보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시행 하겠다」 고 했다.
진병영 후보의 공약을 전해들은 유권자들 특히 노인들과 학부모들은 시의적절한 공약이라고 일제히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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