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함양군수후보는 6월 11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 경선부터 본 선거 전 과정을 깨끗하고 투명하게 치르겠다고 함양군민에게 약속했고, 투명한 선거비용 마련을 위해 ‘서필상펀드’를 출시해서 106,430,000원, 서필상후원금으로 57,000,000원을 모금하여 지출액은 159,045,290원이다.
아직 선거가 끝나지 않았지만 선거비용 지출내역을 공개하는 이유는 서필상의 선거운동이 어떻게 기존의 선거와 다른지, 과정이 얼마나 투명하고 깨끗한지를 알리는 것과 함께 금권선거문화를 깨고 그동안의 불법선거 때문에 군민들이 겪은 고통과 부끄러움을 씻을 수 있도록 함양군민들께 낱낱이 보고한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서필상캠프에서는 새롭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선거비용 공개뿐만 아니라 선거운동원의 최저시급을 보장하고, 자원봉사자의 손길과 힘으로 경선과정부터 지금까지 선거운동을 치르고 있다”며 “이제 함양은 새로운 선거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게 될 것이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일상참여정치를 싹 틔우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서필상 후보는 “선거비용을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후 함양군 예산과 집행과정을 군민이 일상적으로 확인 가능하게 하겠다는 것이고, 법정 선거비용으로도 힘 있는 선거를 충분히 치를 수 있다고 알리기 위함이다”며 “군민이 예산에 직접 참여하고, 공개되고 투명해질수록 깨끗한 정치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함양군수 후보 서필상입니다. 저 서필상은 시민사회영역에서 함양군의 사업과 정책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함양군정의 일방적이고 단편적인 행태를 이대로 둬서는 안된다는 책임감과 함양군민과 함께 함양을 바꿔야한다는 노력이었습니다. 하지만 부정부패의 고리는 강고해졌고, 기득권세력은 더욱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열심이었습니다. 결국, 함양군은 ‘군수 4명 연속 구속과 함양군 청렴도 최하위권’이라는 부끄러움 이름을 얻었고 저 서필상은 참담한 부끄러움과 깊은 분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서필상은 시민사회영역에서 활동하는 한계를 벗어나 현실정치에서 깨끗하고 새로운 함양을 만들겠다며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함양군수 후보자 모두 ‘깨끗’, ‘청렴’, ‘변화’를 한목소리로 부르짖는 것을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 함양군민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명확합니다. 함양군민은 함양군을 완전히 새롭게 하고 , 함양군의 낡은 질서를 반드시 바꾸라는 준엄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함양군의 부정부패를 군수 개인의 문제로 한정하여서는 안됩니다. 예산과 정책의 전면 공개에 따른 투명성이 확보되어 결과를 반드시 책임지는 군정이 이루질 때 함양군의 청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저 서필상은 민주당 경선과정에서부터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선거자금 모금 역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서필상펀드’로 1억여 원을, ‘서필상후원금’ 5천7백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군수 선거에 몇 억에서 몇 십억 원이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저 서필상은 선관위에 신고하는 법정비용으로 군수 선거를 치를 수 있고 또한 군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만이 금권선거에 혼탁해진 선거문화를 새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뒤를 이어 함양군을 위해 제대로 일 할 준비가 된 좋은 일꾼이 깨끗한 선거를 치를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함양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진정한 변화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에 서필상 함양군수선거캠프는 선거비용 사용내역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군민 여러분,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함양군수 4명 연속 구속과 함양군 청렴도 최하위권’을 계기로 함양군은 과거와 결별하고 함양군을 완전히 바꾸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부패와 특권을 깨끗하게 청산하고 '차별없는' 공정한 지역사회로 나아가야합니다. 저는 우리 함양군민들의 위대한 저력을 믿습니다. 부패정당이 부패청산 할 수 없습니다. 부패정당이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부패정당이 군민 삶을 바꿀 수 없습니다. 투표가 부패를 끝냅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