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함양군 수동중학교(교장 김진석)은 지난 6월 1일 전교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국립마산병원 소속 오영주 강사님은 학생들에게 결핵은 후진국에서 많이 발생되는 병으로 알려졌으나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 및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큰 질병부담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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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결핵은 면역력이 감소할 때 발병하게 되며,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지속 될 경우 결핵 검진을 필히 진로 받을 것을 강조하였다.
결핵의 전파경로, 진단방법, 치료법, 예방수칙, 건강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시선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으로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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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님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간단히 약을 먹는 것으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발견이 늦어질수록 치료기간이 늘어나 객혈이나 폐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전염 시킬 수 있어 꼭 검진을 받아야 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