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25일 오후 2시 횡성군청 브리핑룸에서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와 횡성 공약발표 및 전기자동차 시승식을 가졌다.
최문순 후보는 인사말에서 “횡성 우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기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고, 탄약고 부지에 우량기업을 유치하는 등 횡성을 영서권 발전의 큰 축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공약 발표에 이어 우천 산단을 이모빌리티 클러스터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전기자동차 시승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최 후보는 공약발표 이후 백오인 횡성군의원 후보 개소식에 참석해 백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하며, 백 후보와 함께 원-팀(One-Team)으로 횡성 발전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횡성군 청일면에서 열린 제20회 청일면민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최 후보와 주요일정을 함께한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묵계 복합산업단지 건설 등 횡성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주요 실천 공약 > 첫째 묵계 복합산업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이곳에 국가목재산업단지를 유치하겠습니다. 목재산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구축된 횡성의 장점을 살려 묵계 군부대 이전지 일대에 50~80만평 규모의 목재산단을 비롯한 복합산업도시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둘째 태기산·청태산·치악산을 잇는 체험관광 벨트와 횡성호 수변테마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태기산과 청태산에는 순환탐방로,산림박물관,나무병원,치유타운 산악레포츠 등을 갖추어 전국제일의 힐링과 휴양의 명소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국립공원 치악산에는 고둔치터널과 케이블카 설치를 하고 횡성역 - 둔내역-태기산·청태산-삼형제바위-치악산을 있는 체험관광벨트를 조성하여 명소화시켜 나갈것입니다 횡성호 수변에는 짚와이어, 스카이워크, 호수길 등을 설치하겠습니다. 셋째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무상교육을 전격 실시하고 중고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무상제공 하겠습니다. 넷째 서원주역-횡성역 간 수도권 전철을 연장하고 원주공항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다섯째 풍물, 문화,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장터로 옛 전통시장 명성을 회복하겠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