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메밀의 고장 봉평에서 5월 24일부터 27일가지 4일간 지역의 특산물인 ‘메밀’을 주제로 한 "2018 평창 누들페스티벌"이 열린다.
“봄날의 메밀”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누들페스티벌은, ‘아련한 그리움으로 가득한 어느 봄날, 시골의 소박하고 정성스런 음식으로 나만의 작은 휴식이 될 수 있는 웰빙과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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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누들페스티벌위원회(위원장 한상근)가 주최하고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각 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메밀국수, 메밀짜장, 메밀탕수육 등 메밀음식 뿐 아니라, 지역 산나물을 이용한 파스타, 오미자 음료, 버섯국수, 들깨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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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메밀요리경연대회, 전문가와 함께하는 요리체험, 전통윷놀이대회, 민속놀이와 민속공연, 이벤트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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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누들페스티벌위원회 한상근 위원장은 "누들페스티벌은 우수한 봉평메밀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시작되었으며, 올해 행사는 지역 문학행사인 문학공감프로젝트 '봄날' 행사와 같은 시기에 개최하여, 문학이 녹아든 고품격 음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치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